
| 새해 첫날 사랑의 밥상 |
|---|
|
|
‘사랑의 밥상’으로 시작한 2026년
2026년의 첫날, 새해의 설렘이 채 가시지 않은 오전. 야탑동 원두막한식뷔페에는 조금 특별한 풍경이 펼쳐졌습니다.
바로 어르신 1004분을 초대해 따뜻한 식사와 즐거운 공연을 나누는 「새해 첫날 사랑의 밥상」 행사가 열렸기 때문입니다.
이번 행사는 원두막한식뷔페와 세화세무회계가 식사와 장소를 마련하고, 성남이로운재단이 공연을 제공하며 이루어지게 되엇고, 그 덕분에 새해 첫날부터 공간은 온기로 가득 찼습니다.
행사 당일, 식당 곳곳에서는 이로운봉사단과 원두막한식뷔페·세화세무회계 임직원, 그리고 성남이로운재단 임직원들이 함께하며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정성스럽게 음식을 전했습니다.
그 모습 하나하나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마음이 담겨 있었습니다.
또 하나의 큰 선물
남달리 대표의 따뜻한 사회로 문을 연 무대에는 황윤정국악예술단의 국악 공연을 시작으로 성남이로운재단 홍보대사 가수 성국, 그리고 씽씽걸스가 차례로 올라 흥겨운 노래와 웃음을 선물했습니다.
무엇보다 의미 있었던 점은 이날의 사회와 공연이 모두 재능기부로 무료 진행되었다는 사실입니다. 무대 위와 객석 사이에는 자연스러운 박수와 웃음이 오갔고, 어르신들의 얼굴에는 새해 첫날다운 환한 미소가 번졌습니다. 행사를 후원한 원두막한식뷔페 최경순 대표는 “새해 첫날 어르신들께 따뜻한 떡국 한 그릇을 대접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가고 싶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최병주 성남이로운재단 이사장 역시 “새해의 시작을 어르신들과 함께할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재단이 앞으로도 지역의 일상 속에서 돌봄과 연대를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원두막한식뷔페는 평소에도 집밥 같은 한식으로 지역 주민들의 사랑을 받는 곳입니다. 특히 매년 새해 어르신 떡국 나눔과 꾸준한 기부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손길을 전해오고 있습니다. 함께한 세화세무회계 역시 세무 전문 서비스를 넘어, 나눔의 현장에 꾸준히 동행하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있습니다.
새해의 첫날, 누군가에게는 그저 평범한 하루일 수 있지만 이날만큼은 많은 어르신들께 따뜻한 기억으로 오래 남을 하루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성남이로운재단은 앞으로도 지역의 곁에서, 사람의 곁에서 이로운 나눔을 차곡차곡 이어가겠습니다. |
|
|
|